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왕해나(24)양은 우연히 투르 드 프랑스(le Tour de France)의 사이클 선수들을 보고 자전거에 흠뻑 빠져들었습니다. 
 
투르 드 프랑스는 매년 7월 3주간 진행되며 ‘지옥의 레이스’라 불릴 만큼 악명 높은 구간으로 이루어진 대회입니다.
하지만 프랑스 전역과 인접 국가를 일주하는 아름다운 코스는 선수들의 고난과는 극도로 대비되지요.
이 투르 드 프랑스를 달리는 격렬한 사이클 선수들에게 감명받아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다는 왕해나 양은 2013년 전국(한국)일주를 마치고, 2014년에는 유럽 투어를 떠납니다. 올해에는 투르 드 프랑스 시기에 맞춰 14스테이지와, 21스테이지(시상식)구간을 찾아가 그 생생함을 직접 확인하고 올 예정이라고 하네요.

그리고 그 이후 7월 22일부터 9월 30일까지 프랑스를… 시작으로 스위스, 이태리, 오스트리아, 체코를 거쳐독일까지 아름다운 유럽의 도로를 자전거로 투어하고 돌아올 예정입니다.

 

 

 

이 가녀린 소녀의 거침없는 도전을 호상사 (Ho Corp)가 후원합니다. 왕해나 양의 용기 있는 도전을 응원하며, 안전 귀환을 기원하겠습니다.

왕해나양의 블로그 : http://blog.naver.com/<wbr />avecpaul