잠발란 85주년 세일즈 미팅 열어

5~8일 이탈리아 스키오 본사…호상사 등 28개국 85명 관계자 참석

 

지난 5~8일 이탈리아 등산화 브랜드 잠발란이 85주년을 맞아 스키오 본사에서 세일즈 미팅과 부대행사를 열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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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잠발란 본사 전경. 사진 서승범 기자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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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잠발란의 스키오 본사 전경

 

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잠발란 관계자를 비롯해 디스트리뷰터와 미디어 등 28개국에서 85명의 인원이 참석했다. 국내에서는 호상사의 정욱재 이사와 임직원을 비롯해 월간 아웃도어, 월간 캠핑, 조선일보 등의 미디어가 참여했다.

참가자들은 잠발란 공장을 견학하고 아르코로 이동해 3일간 클라이밍과 하이킹 이벤트 및 세일즈미팅과 수주회를 진행했다. 이벤트에 앞서 참가자들은 내년에 출시되는 85주년 기념 등산화를 선물 받았다. 이 제품은 최고급 가죽에 비브람 아웃솔을 사용했으며 노르웨이 웰티드 공법으로 제작됐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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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잠발란 공장 내부 전경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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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본사 담당자인 키아라가 제품에 관한 설명을 하고 있다. 

 

행사에서 3대 대표인 마르코 잠발란은 “잠발란이 85주년을 맞은 것은 여기에 참석한 여러분 덕뿐이다”라며 “앞으로 더욱 긴밀한 협조로 꾸준히 성장하는 기업을 만들겠다”고 포부를 밝혔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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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▲ 잠발란 등산화 초창기 모델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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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잠발란 등산화 초창기 모델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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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2대 대표인 에밀리오 잠발란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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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3대 대표인 마르코 잠발란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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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세일즈 미팅을 진행하는 모습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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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수주회를 함께 진행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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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모든 참가자가 잠발란의 85주년 기념 등산화를 선물 받았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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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아르코로 이동해 클라이밍 이벤트를 진행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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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아르코로 이동해 하이킹 이벤트를 진행했다.

 

[출처] 본 기사는 아웃도어뉴스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.